

IEUM FRAME
문래의 철공소 사이에서 자전거를 잇습니다
서울 영등포 문래동3가. 선반과 절곡기 옆에서 튜브를 재고, 필렛으로 녹여 붙입니다. 숙박이 아니라 한 대의 지오메트리입니다.
OUR FRAMES
지그에 세운 한 대가 화면을 채웁니다
스크롤하면 아치형 카드가 공방 전체로 펼쳐집니다. 호텔의 핀 스크롤을 프레임 지그로 옮긴 구간입니다.
OUR FRAMES
전체 프레임 보기네 가지 지오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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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THE SHOP
공방 둘레
철공소 골목, 안양천, 브레이징 테이블. 호텔의 어라운드 스팟을 라이더의 동선으로 옮겼습니다.
KEEP THE RIDE
이음새를 오래 간직하세요












한 대가 나오기까지
측정, 튜브, 지그, 브레이징. 순서를 건너뛰지 않습니다.
몸을 재다
인심, 팔 길이, 어깨 폭, 유연성을 같은 순서로 잽니다. 숫자는 도면의 시작일 뿐입니다.
튜브를 고르다
무게보다 탄성. 라이더의 노면과 짐에 맞춰 725, Zona, 크로몰리 버트 위치를 고릅니다.
지그에 세우다
헤드튜브와 비비 셸을 먼저 고정합니다. 각도가 맞기 전에는 열을 대지 않습니다.
이음새를 녹이다
필렛 브레이징으로 접합부를 채우고, 식힌 뒤 줄을 밉니다. 용접 자국을 숨기지 않고 다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