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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사이즈가 맞지 않는 몸을 위해

큰 공장의 프레임은 어디서나 같습니다. 이음은 그 반대입니다. 이 골목, 이 손, 이 라이더의 인심.

지그 옆의 프레임빌더 한이음
FOUNDER · 한이음

철을 다루는 골목에서 자전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한이음은 수입 프레임을 조립하다 문래의 작은 작업실로 옮겼습니다. 낮에는 튜브를 재고, 저녁에는 라이더의 출퇴근 길을 듣습니다. 이 인물과 공방은 포트폴리오용 가상 설정입니다.

지그와 벤치가 있는 공방 내부
01

한 대의 지그

동시에 두 대를 올리지 않습니다. 각도가 식기 전에 다음 튜브를 대지 않습니다.

02

드러난 이음

러그든 필렛이든 접합부를 플라스틱으로 가리지 않습니다. 손이 간 자리가 곧 서명입니다.

03

치수가 먼저

카탈로그 사이즈를 권하지 않습니다. 몸이 먼저고, 튜브는 그 숫자를 따라갑니다.

04

문래의 철

골목의 선반과 절곡기를 빌립니다. 자전거만의 공방이 아니라 철공소 사이의 공방입니다.